처마 끝 바람과 창호지 너머 별빛, 비워내어 비로소 채워지는 쉼
첫인사 — Brand Story
오래된 한옥에 깃든 편안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입니다.
창호 사이로 스며드는 빛, 마당을 채우는 새소리,
차 한 잔 곁에서 빚어지는 잔잔한 이야기—
남수헌에서의 시간은 느리게, 그리고 깊게 흐릅니다.
12Hanoks
Private Hanok Suites최대 8인실부터 1인실까지 12개의 독채
24H / 7DAY
Serenity카페부터 다이닝, 머무는 내내 이어지는 평온함
1997년
UNESCO World Heritage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성 속의 복합문화공간
예술과 휴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곳 —
오직 나만을 위한 고요한 정적 속에서 잃어버린 일상의 감각을 조용히 깨워보세요.
처마와 맞닿은 고요한 수공간은 하늘과 한옥, 그리고 나를 하나로 이어줍니다.
전면 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며, 예술과 차가 어우러지는 영감의 시간을 마주합니다.
NAMSUHEON
남수헌한옥호텔에서는 1~2인실부터 2~4인실, 4~8인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푸실 수 있도록 최고급 매트리스와 함께 직접 개발한 입욕제를 이용하셔서 스페셜한 스파를 즐기세요.
별당채
4인실 / 6인실 (최대 8명)
넓찍한 마당과 툇마루, 문을 열면 나와 우리만의 공간이 펼쳐집니다.
밤 하늘 아래서 소중한 사람들과 담소를, 따듯한 물에 몸을 맡긴 채
마음을 비워내어 보세요. 별당채는 거실과 침실이 마당을 품으며
한옥의 정취 속에서 프라이빗 스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완주
아원고택에서 제작한 전통차와 입욕제를 함께 체험 해보세요.
안채/사랑채
2인실 (최대 4명)
창문을 열면 산책로를 따라 들어오는 바람이, 살랑거리는 대나무의
잎소리가 마음에 휴식을 안겨줍니다. 대나무 사이로 보이는 수원 화성의
성곽길, 낮에는 고즈넉함, 밤에는 불빛으로 운치를 더해줍니다.
정성스레 차를 우려 내어 수공간을 바라보며 마음을 비워내어 보세요.
사랑채와 안채는 거실과 침실이 마당을 품으며 한옥의 정취 속에서
프라이빗 스파를 일부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완주 아원고택에서
제작한 전통차와 입욕제를 함께 체험 해보세요.
프라이빗 스파
여섯 객실 한정
물의 온기에 몸을 맡긴채, 자연의 숨결을 곁에 두고
지친 몸과 마음에 깊은 휴식을 선사합니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간직한 이 공간은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예술과 미식, 그리고 사색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문턱을 넘는 순간 시작되는 오감의 만족, 정성으로 준비한 시설과 서비스로 온전한 쉼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Lounge & Gallery Coffee
체크인 후 웰컴티를 제공해 드리며, 익일 아침 누룽지조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갤러리카페를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에게는 다양한 식음료와 계절야채비빔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성곽도시의 기억을 간직한 수원 남수동. 화성(華城) 성곽 아래,
고즈넉한 풍경을 품은 남수헌에서 한옥의 정취 만나보세요.